다가오는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떡순이와 빵순이 모두 흔들 디저트가 등장했다. 골든치즈가 선보인 '쫀득 찰떡 롤케이크 팥치즈맛'은 시그니처인 팥치즈를 폭신한 케이크 시트에 말고 얇은 찰떡피로 한 번 더 감싼 대왕 사이즈다. 빵의 부드러움과 떡의 쫀득함을 한입에 즐길 수 있어 빼빼로데이 선물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빵과 떡, 두 가지 식감을 한 번에
골든치즈 쫀득 찰떡 롤케이크 팥치즈맛은 요즘 대세인 떡 디저트 흐름에 골든치즈만의 시그니처를 더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케이크 시트 안에 달콤한 팥치즈 크림을 채우고, 그 위를 얇은 찰떡피로 한 번 더 감쌌다. 롤케이크의 폭신함과 찰떡의 쫀득한 식감이 겹쳐지면서 독특한 조합을 만들어낸다.
빵을 선호하는 빵파와 떡을 좋아하는 떡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구성이다. 케이크의 부드러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겉에 감싼 찰떡이 씹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골든치즈의 대표 메뉴인 팥치즈를 활용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맛을 구현했다.
골든치즈 시그니처 팥치즈의 매력
팥치즈는 골든치즈를 대표하는 맛이다. 달콤한 팥앙금과 부드러운 크림치즈가 만나 은은한 단맛과 고소함을 동시에 낸다. 이번 찰떡 롤케이크에서도 이 조합이 그대로 살아 있다.
케이크 시트 사이에 채워진 팥치즈 크림은 과하지 않은 단맛으로 찰떡피와 균형을 이룬다. 찰떡의 담백함이 크림의 달콤함을 적당히 중화시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대왕 사이즈지만 느끼하지 않아 한 조각 이상도 무리 없이 먹을 수 있다.
빼빼로데이 선물로 어울리는 이유
빼빼로데이 선물로 초콜릿이나 사탕 대신 색다른 디저트를 찾는다면 이 롤케이크가 좋은 선택지다. 대왕 사이즈로 여러 명이 나눠 먹기에도 적당하고, 골든치즈 특유의 감각적인 비주얼도 선물 가치를 높인다.
더현대서울과 판교 현대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어 접근성도 좋다. 빵과 떡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취향을 정확히 모르는 상대에게도 무난하게 선물할 수 있다. 흔한 빼빼로 대신 기억에 남을 만한 디저트를 원한다면 고려해볼 만하다.
어울리는 음료 페어링
찰떡 롤케이크는 따뜻한 차와 잘 어울린다. 팥치즈의 단맛을 고려하면 은은한 녹차나 보이차가 좋은 선택이다. 떡의 쫀득한 식감이 차의 깔끔한 맛과 조화를 이루면서 느끼함을 덜어준다.
커피와 함께 먹는다면 아메리카노보다는 라떼처럼 부드러운 음료가 낫다. 찰떡피가 입안에 남는 식감을 우유가 부드럽게 정리해준다. 탄산음료보다는 따뜻한 음료가 찰떡의 식감을 더 잘 살린다.
골든치즈 쫀득 찰떡 롤케이크 구매 정보
골든치즈 쫀득 찰떡 롤케이크 팥치즈맛은 더현대서울점과 판교 현대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다.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미리 방문하는 것이 좋다. 대왕 사이즈이므로 혼자보다는 여러 명이 나눠 먹기에 적당하다.
빵의 부드러움과 떡의 쫀득함을 한입에 즐길 수 있는 골든치즈 찰떡 롤케이크는 올해 빼빼로데이 선물로 색다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떡순이와 빵순이 모두 만족할 디저트를 찾고 있다면 매장을 방문해 직접 확인해보길 권한다.
유상준 기자 (ysj@trendpi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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