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 방문을 위한 특가 이벤트
서울 마포구 합정동 386-12에 위치한 '제목:돈까스'가 2026년 11월 한 달간 오후 5시 이후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철판돈까스를 1,000원에 판매한다.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생길 만큼 손님이 많지만 저녁 시간대 방문객이 상대적으로 적어 사장이 이벤트를 시작했다는 배경이 SNS를 통해 알려졌다.
합정역 인근에서 돈까스 맛집으로 입소문 난 이 매장은 철판에 담긴 바삭한 돈까스와 친절한 응대로 점심에는 줄을 서는 곳이다. 저녁 공백을 채우기 위한 사장의 결정이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이벤트 시작 직후 저녁에도 방문객이 몰리기 시작했다.
이벤트 이후 저녁에도 웨이팅 발생
이벤트가 알려진 이후 저녁에도 방문객이 몰리면서 오후 7시 기준 약 1시간의 웨이팅이 예상된다는 후기가 올라오고 있다. 실제 방문 시 대기시간은 당일 손님 수와 회전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매장 위치는 합정역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이며, 월드컵로3길 28번지 1층에 자리하고 있다.
행사 기간은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고, 오후 5시 이후 입장한 고객에게 할인이 적용된다. 오후 4시 50분에 도착해도 5시 이후 주문하면 이벤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후기도 있지만, 정확한 적용 기준은 매장에 직접 확인하는 편이 확실하다.
방문 전 확인할 조건
철판돈까스 정상 가격은 8,500원이며, 이벤트 기간 중 오후 5시 이후 방문하면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주문 가능 수량은 1개로 제한되며, 추가 주문 시 정상 가격이 적용된다. 재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매장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오후 3시~4시 브레이크타임)이다. 웨이팅이 예상되는 시간대라면 방문 전 매장에 전화로 대기 현황을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다. 돈까스 외에 다른 메뉴도 정상가로 주문 가능하다.
11월 합정 근처 가성비 저녁 식사
11월 합정이나 홍대 근처에서 저렴하게 저녁 식사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가성비 정보다. 웨이팅을 감수하더라도 1,000원에 철판돈까스를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학생과 직장인 사이에서 반응이 좋다. 이벤트 기간이 11월 말까지이므로 방문 계획이 있다면 재료 소진 전에 방문하는 편이 안전하다.
매장은 합정역 5번 출구 방향으로 걸어가면 찾을 수 있으며, 주변에 카페와 음식점이 많아 식사 후 산책하기에도 좋은 위치다. 저녁 방문 시 대기 인원이 많을 수 있으니 시간 여유를 두고 방문하길 권한다.
유상준 기자 (ysj@trendpi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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