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서울시 1인 가구는 이사 당일 집 상태 확인과 행정 절차를 무료로 지원받습니다.
- 동행매니저가 새집 하자 점검, 공과금 정산, 전입신고를 안내합니다.
- 이사 출발지/도착지 모두 서울시 내여야 신청 가능하며, 최대 6시간 지원됩니다.
- 짐 운반, 계약 대행 등은 지원하지 않으니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 서울 1인가구 포털 또는 일인친구 콜센터(1533-1179)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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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거주 1인 가구로 이사를 앞둔 당사자
- 사회초년생·고령자 등 이사 당일 도움이 필요한 독립 가구
- 이사 당일 주택 하자 점검과 행정절차 안내가 필요한 독자
서울시 안에서 이사하는 1인 가구라면 이사 당일 집 상태 확인과 전입신고 안내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동행매니저가 새집의 누수·곰팡이 등 하자를 점검하고 공과금 정산, 행정절차를 안내하는 서비스다. 이사업체의 짐 운반 업무와는 별개로, 주택 상태 확인과 행정 처리에 집중한 지원이므로 이용 범위를 먼저 확인한다.

Step 1. 서울시 1인 가구 여부와 이사 날짜 기준 신청 가능 여부 점검
서울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이거나 독립을 앞둔 1인 가구가 서울시 안에서 이사할 때 신청할 수 있다. 이사 출발지와 도착지 모두 서울시 내여야 하며, 이사 날짜를 기준으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이용료는 무료이고,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최대 6시간 동안 지원받는다.
[신청 전 확인할 이용 조건]
- 서울시 거주 1인 가구 또는 독립 예정 1인 가구 여부
- 이사 출발지와 도착지가 모두 서울시 내인지 확인
- 이사 날짜와 희망 시간대(평일·주말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Step 2. 동행매니저 지원 범위와 이사업체 업무 구분
동행매니저는 새집의 주택 상태와 하자를 점검하고, 누수·곰팡이 등 이상 여부를 확인한다. 전입신고 같은 행정절차와 공과금 정산 방법을 안내하며, 이삿짐 운반 과정에서 이사업체와의 의사소통을 지원한다. 다만 짐 포장·정리·운반, 부동산 계약 대행, 계약서 서명, 전출입 신고 대리 처리는 지원하지 않는다.
[동행매니저가 지원하는 항목과 제외 항목]
- 지원 항목: 주택 하자 점검, 행정절차 안내, 이사업체 의사소통 지원
- 제외 항목: 짐 포장·운반, 계약 대행, 전출입 신고 대리 처리
- 이사업체 선정과 짐 운반은 별도로 준비
Step 3. 서울 1인가구 포털 또는 콜센터로 이사일 기준 신청
서울 1인가구 포털(1in.seoul.go.kr)에 접속하거나 일인친구 콜센터(1533-1179)로 전화해 신청한다. 이사 날짜와 시간대, 새집 주소, 지원받고 싶은 항목을 미리 정리해두면 상담이 수월하다. 신청 후 상담원이 전화로 접수를 진행하며, 이사 당일 동행매니저가 현장에 방문한다.
[신청 시 준비할 정보]
- 이사 날짜와 희망 시간대(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중 최대 6시간)
- 새집 주소와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 특히 확인받고 싶은 주택 상태 항목(누수·곰팡이·벽 상태 등)
Step 4. 이사 당일 하자 점검 결과 기록 후 전입신고와 공과금 정산 확인
이사 당일 동행매니저가 주택 상태를 점검한 뒤, 발견된 하자는 사진과 메모로 기록해둔다. 전입신고 방법과 공과금 정산 절차는 동행매니저의 안내를 따르되, 실제 신고는 본인이 직접 처리한다. 집을 구하는 단계라면 서울시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함께 활용해, 계약 검토부터 이사 마무리까지 연계할 수 있다.
[이사 당일 확인과 이후 처리 항목]
- 동행매니저가 확인한 하자 항목을 사진·메모로 남기기
- 전입신고와 공과금 정산 안내 받은 뒤 직접 처리
- 계약 단계 지원이 필요하면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신청
혼자 이사하는 날, 집 상태 확인과 행정 처리가 부담스럽다면 이사 날짜에 맞춰 미리 신청한다. 동행매니저는 주택 하자 점검과 절차 안내를 돕지만 짐 운반이나 계약 대행은 별도로 준비해야 하므로, 이용 범위를 구분해 이사업체와 행정절차를 따로 정리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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